남부터미널의 시계가 돌기 시작함
서울시가 복합개발 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 터미널 이전 시 초역세권 단지의 가치가 다시 매겨짐.
89평 41억, 77평 33.5억까지 손바뀜. 진입 평형 62평이 연 5건 거래로 시세를 받침.
세대당 2.37대 주차, 층간소음 제로급, 층별 쓰레기 배출. 우면산과 예술의전당이 정원.
다른 곳에서는 이제 못 살 것 같다
지금 여기 · 복합개발 용역 착수
다음 이벤트 · 용역 결과 발표터미널 이전 방안이 담기면 초역세권 프리미엄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터미널이 떠난 자리, 초역세권의 새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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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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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슈퍼빌은 살기가 너무 좋습니다.
군고구맘 · 20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