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역 1분, 8개 동이 바뀔 차례
지하 6층·지상 23층 8개 동, 1,127세대 계획. 이름도 디에이치 르헤븐으로 정해짐.
뉴코아·신세계·고터 지하상가가 전부 도보권. 경부고속도로 진입로까지 1분.
32평 최고 38억, 연 28건 손바뀜. 991세대 구축의 유동성이 그대로 살아 있음.
위치만 놓고 보면 반포자이보다 낫다
지금 여기 · 교통영향평가 통과
다음 이벤트 · 건축심의 완료심의가 끝나면 구청 허가 신청으로 넘어가고, 이주 시점이 잡히면서 사업 속도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역 앞 991세대가 1,127세대 신축 커뮤니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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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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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교통이나 여러 주변 인프라는 좋습니다. 다만 구축 아파트라 내부 시설은 어느 정도 낡은 건 인정해야 합니다.
준앤우 · 2022.09역세권, 쇼핑, 학원들까지 생각하면 좋습니다. 구축임에도 주변 오래된 구축보다 주차장도 여유 있고요. 다만 집을 구하실때 꼭 이중창으로 수리된 집으로 하세요. 수리안된 집은 겨울에 추워요
삼겹살을굽고있는파맛첵스 · 2022.06여긴 리모델링으로 진행인가요? 재건축으로 진행인가요?
클래시로얄 · 2021.02경부고속도로, 고속터미널, 편의점, 스타벅스, 마트,병원, 3,7,9호선 역세권, 현대백화점,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등 있을거 다 있고 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억사마에요 · 20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