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섬이 도장을 모으는 중
예비·정밀 안전진단 통과 후 추진위 구성 단계. 최고 49층이 거론되는 준공업지역 재건축.
31평 최고 8.8억. 2025년 22건, 2026년 14건으로 주력 평형 거래가 끊기지 않음.
구일역과 안양천을 품고 초중고가 단지 옆. 보광 854m, 우성 887m로 정비 벨트 한복판.
섬이어서 안전했다
지금 여기 · 보광 관리처분인가 · 26.06.19
다음 이벤트 · 추진위 구성추진위가 서면 조합 설립까지의 경로가 열리고, 재건축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구일섬이 49층 신축 벨트로 바뀜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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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비행기 소리가 조금 시끄럽지만 아늑한 느낌이 듭니다
회사에서게임하는리오넬메시 · 2023.06초중고가 가까워서 좋습니다 유흥가도 없어서 애기 키우기 좋습니다~!
모숭이든 · 2023.04동네가 자체가 조용한 편인데... 주변 환경이 안좋습니다. 비행기가 낮게 날아 소음도 크고 무엇보다 여름에는 차량기지 소음이 밤과 새벽까지 울려서 창문을 열기 힘들 정도입니다.
막내아들 · 2023.01장점 -자차 이용시 서부간선을 바로타서 어디든 편하게간다. 최근 지하도로 및 월드컵대교개통으로 차도 덜막힘 - 평지에 초중고밀집되어있고, 거주단지형으로 유해시설이 하나도없다. - 안양천이 코앞인데, 국가하천지정이후 매일매일 새롭게 발전중이라 저녁운동하기좋다 - 단지앞 마을버스가 자주있어 2호선 혹은 1호선 이동이 매우편하다. - 재건축 기대중 단점 - 주차가 힘들다. 단, 12시전에 들어오면 주차실패한적은 없다 - 소음은 심각. 비행기 전철 등의 소음때문에 문열어두기가 무섭다. 단 문닫으면 안들림 - 가끔 녹물이 나오나, 평소에는 …
?#702 · 2022.0630년이 넘은 아파트지만 깨끗하고 쾌적해 살기 좋읍니다
소산9 · 20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