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보다 살기 좋다는 2002년생
1,484세대 16개동이 초등학교를 품고, 이마트와 아울렛이 도보권. 주차는 세대당 1.91대.
32평 최고 7억7,250만에 2026년 30건 체결. 49평도 17건으로 손바뀜이 살아 있음.
218m·255m 공공주택 택지에 776m 도농1-1구역 재개발까지, 주변이 통째로 바뀌는 자리.
오히려 신도시 아파트보다 더 살기 좋은 것 같다
지금 여기 · 플루리움 명칭 변경
다음 이벤트 · 도농1-1 재개발776m 옆 구역이 단계를 밟으면 다산 구도심의 시세 기준선이 함께 올라감.
정비와 택지가 겹치는 다산동 중심 생활권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무료 성적표를 불러오고 있어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조용하고 초등학교 가까워서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걸어서 도농역 이용가능하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도 가까이 있어요.
조이쌤 · 2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