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주공5단지1차는 산본동에 위치한 1,601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1993.06 입주한 34년차 단지입니다.
2026년 9월 10일 기준 17평형의 매매 시세는 3.2억, 전세는 1.7억입니다. 18평형의 매매 시세는 3.2억, 전세는 1.8억입니다. 19평형의 매매 시세는 3.1억, 전세는 1.7억입니다. 23평형의 매매 시세는 4.2억, 전세는 2.2억입니다. 24평형의 매매 시세는 5.1억, 전세는 2.5억입니다.
인근 학군으로는 도장초등학교, 도장중학교, 수리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최고 20층, 용적률 129%, 건폐율 9%의 단지입니다.
교육 시설로는 예담어린이집 (11m), 민미술교습소 (53m)이 있습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군포오금점 (63m), 군포소방서 (245m)이 있습니다. 교통 시설로는 가야1차입구 (79m), 가야1차입구 (92m)이 있습니다.
용적률 129%가 만든 효자 단지
산본 평균 207%의 절반 수준. 일반분양을 늘려 조합원 분담금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임.
4호선 수리산역이 단지와 맞닿음. 초막골생태공원과 철쭉공원, 수리산이 둘러싼 평지 대단지임.
17평 연 28건으로 회전이 빠름. 24평 최고 6.8억이 재건축 기대를 이미 반영함.
재건축시에 용적률이 미쳐서 추가분담금이 거의 안드네요
지금 여기 · 정밀안전진단 통과
다음 이벤트 ·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조합이 서면 정비구역 지정까지 한 번에 앞당겨져, 사업 속도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됨.
용적률 129%가 수리산역 앞 2,600세대 신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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