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빨랐던 재건축
435세대 4개 동 소단지의 단합으로 시공사 확정까지 도달함. 남은 것은 이주와 착공뿐임.
20평부터 30평까지 고르게 거래가 붙음. 조합원 승계 매물에도 매수세가 유입됨.
현대1차 287m, 극동 432m, 삼환가락 745m가 함께 시계를 돌림. 가주초·송파중 도보권임.
작은 단지가 속도전에서 큰 장점
지금 여기 · 시공사 선정
다음 이벤트 · 이주 시작이주가 시작되면 철거와 착공 일정이 확정되고, 사업 불확실성 할인이 걷히며 값이 새 아파트 기준으로 옮겨감.
가락동 소단지 벨트의 첫 신축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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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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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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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월 이주계획 잡혀있음
유의미한안전관리기사 · 2026.01아직 부모님 댁이 여기 있고 86년에 입주하셔서 지금까지 거주중입니다. 분가했지만 저도 30년넘게 살았었구요. 주용하고 살기 좋고 학군 좋습니다.
복수 · 2023.01주변 환경 특히 교통이 아주 좋아요
용스#581 · 20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