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기준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아파트 평당 매매 시세는 1,876만원 (같은 시군구 읍면동 4곳 중 3위)이며, 최근 1주 0.1% 상승, 1개월 1.3% 상승, 1년 4% 상승입니다.
전세가율 66.6%, 최근 아파트 매매 거래 57건 (전월 대비 9.5% 하락), 현재 매물 363건 (2.9% 하락)입니다.
쌍문동은 인구 71,179명 (4.4% 상승), 일자리 3,358개 (도봉구 평균 3,390개)입니다.
이 지역의 대장 아파트는 쌍문삼성래미안(쌍문동 · 407세대), 한양1차(쌍문동 · 824세대), 시티프라디움(쌍문동 · 112세대), 북한산코오롱하늘채(쌍문동 · 293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