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아파트 시세 · 지역 분석

서울 용산구 한눈에 보기

2026년 10월 24일 기준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 평당 매매 시세는 7,151만원 (같은 시도 시군구 25곳 중 4위)이며, 최근 1주 보합, 1개월 0.1% 하락, 1년 8.6% 상승입니다.

전세가율 36.9%, 최근 아파트 매매 거래 38건 (전월 대비 9.5% 하락), 현재 매물 2,146건 (5.7% 상승)입니다.

용산구는 인구 199,575명 (1.7% 하락), 일자리 125,741개 (서울 평균 144,341개)입니다.

용산구 하위 지역별 대장 아파트는 한강맨션(이촌동 · 660세대), 신동아(보광동 · 226세대), 한남더힐(한남동 · 600세대), 신동아(서빙고동 · 1,326세대), 산호(원효로4가 · 554세대), 래미안용산더센트럴(한강로2가 · 195세대), 청화(이태원동 · 578세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한강로3가 · 1,140세대), 파크타워(용산동5가 · 888세대), 용산e-편한세상(신계동 · 867세대),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효창동 · 478세대), 도원삼성래미안(도원동 · 1,458세대)입니다.

시세·순위는 리치고 산출값입니다. 리치고 소개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