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아파트 시세·실거래가·지역 분석

2026년 9월 9일 기준 서울 용산구의 아파트 평당 매매 시세는 7,155만원 (같은 시도 시군구 25곳 중 4위)이며, 최근 1주 보합, 1개월 0.1% 상승, 1년 11.9% 상승입니다.

전세가율 36.7%, 최근 아파트 매매 거래 49건 (전월 대비 29% 하락), 현재 매물 1,965건 (4.8% 상승)입니다.

용산구는 인구 199,648명 (1.6% 하락), 일자리 123,458개 (서울 평균 144,498개)입니다.

용산구 하위 지역별 대장 아파트는 한강맨션(이촌동 · 660세대), 신동아(보광동 · 226세대), 한남더힐(한남동 · 600세대), 신동아(서빙고동 · 1,326세대), 청화(이태원동 · 578세대), 산호(원효로4가 · 554세대), 래미안용산더센트럴(한강로2가 · 195세대),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한강로3가 · 1,140세대), 파크타워(용산동5가 · 888세대),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효창동 · 478세대), 용산e-편한세상(신계동 · 867세대), 도원삼성래미안(도원동 · 1,458세대)입니다.

용산구 하위 지역

용산구 대장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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