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6세대가 2,905세대 되는 자리
2021년 예비진단 이후 최대 진전. 2,136세대가 2,905세대 대단지로 바뀌는 계획이 궤도에 오름.
노원역과 중계역을 함께 쓰고 단지 안에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품음. 창동 개발축 바로 옆자리.
17평 최고 6.65억, 30평 최고 9.7억. 소형 중심으로 손바뀜이 끊기지 않음.
상계주공 처음 생겼을때부터 지금까지 실거주 만족도 1위
지금 여기 · 2/10단계 안전진단 · 2024.1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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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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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살기 좋아요. 주차는 ㅠㅠ
나무열매#23 · 2023.04초증학교, 중학교가 가까워서 아이 키우기 좋아요.
q#780 · 20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