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품아가 받치고 재개발이 미는 자리
서울신도림초를 단지 안에 품은 초품아. 신도림역 630m 더블 역세권에 평지 1,095세대 대단지.
최고 42층 2,722가구 계획이 단지 74m 옆. 우성 리모델링과 미성 재건축까지 일대가 통째로 젊어지는 그림.
24평 연 31건 손바뀜에 최고 14.1억. 학군 실수요가 구축 연식을 이기는 시세를 받침.
구축이지만 입지깡패
지금 여기 · 구로우성 조합설립 · 25.08.07
다음 이벤트 · 293 정비계획 변경층수 조정안이 확정되면 74m 옆 2,722가구 재개발이 재가동,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
재개발·GTX·스타필드를 다 품은 학군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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