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라는 말이 제일 흔한 단지
162m·179m 거리에 재개발 구역이 붙어 있고, 미아4는 관리처분 단계. 동네 전체의 시계가 도는 중.
정릉역 472m에 신정릉역 490m. 강북횡단선 급행 정차 계획까지 붙는 이중 역세권 후보.
완전 평지와 숭덕초 초품아가 실거주 수요를 잡아둠. 33평은 연 11건으로 유동성이 살아 있음.
너무 저평가되어 있지만,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지금 여기 · 미아4 관리처분인가 · 23.12.08
다음 이벤트 · 신정릉역 개통역이 열리면 도보권에 철도 접근이 생기면서 저평가 꼬리표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정릉 저평가가 걷히고 역세권 벨트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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