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채워진 칸
호원동에서 20년간 비어 있던 신축 칸을 채운 12개 동 규모. 구축이 구조적으로 따라올 수 없는 스펙.
회룡역에서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 환승, 두 정거장이면 도봉산역. 광역철도 두 개가 예정된 자리.
취득세 중과와 실거주 의무가 걸리지 않고 대출 한도에도 여유. 24평 최고 6억 2,520만에 손바뀜.
단지 안이 리조트 같다
지금 여기 · 사용승인·입주 개시
다음 이벤트 · 잔여 물량 계약잔여 물량이 소화되면 실거래가 쌓이면서 이 단지의 시세 기준선이 처음으로 잡히기 시작.
광역철도 두 개를 낀 호원동 신축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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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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