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만 남은 개포동역 앞 940세대
1983년 준공 940세대가 지상 35층 14개 동 1,279세대 신축으로 넘어가는 마지막 구간에 진입함.
22평부터 35평까지 네 평형이 2025년 모두 두 자릿수 손바뀜, 940세대 규모 대비 유동성이 두꺼움.
분당선 개포동역 앞에서 337m 6,7단지가 2,698세대 계획으로 사업시행인가 통과, 976m 구룡마을 개발도 맞물림.
강남이긴 하지만 사람 사는 냄새 나는 정겨운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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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 이주 개시이주가 시작되면 철거와 착공이 실제 일정으로 잡히면서 신축 프리미엄이 먼저 반영되기 시작.
개포동역 앞 14개 동 신축 벨트의 축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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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걷 재건축도 되는데 앞에 양재천도 있고 살기 매우 좋아요
푸쉬캐슬 · 2023.04앞에 양재천도 가깝고 조용하고 살기 좋습니다! 주변이 다 신축으로 바뀌어서 여기도 곧 변모하겠네요~!
푸시캐슬 · 20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