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서울 용산구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6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8,08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신동아(1억 48만 원)·한가람(9,666만 원)·강촌(8,215만 원)입니다.
| 단지 | 리치고 시세 | 최근 실거래·매물 |
|---|---|---|
| 1. 신동아서빙고동 · 45평 · 1,326세대 · 43년차 | 45억 2,189만 원평당 1억 48만 원 | 47억 원 (2026.05.27)매물 최저 36억 5,000만 원 |
| 2. 한가람이촌동 · 25평 · 2,036세대 · 29년차 | 24억 1,662만 원평당 9,666만 원 | 24억 1,000만 원 (2026.09.05)매물 최저 22억 9,000만 원 |
| 3. 강촌이촌동 · 33평 · 1,001세대 · 29년차 | 27억 1,103만 원평당 8,215만 원 | 25억 5,000만 원 (2026.07.18)매물 최저 28억 원 |
| 4.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한강로3가 · 48평 · 1,140세대 · 7년차 | 38억 3,322만 원평당 7,985만 원 | 37억 원 (2026.07.20)매물 최저 37억 4,000만 원 |
| 5. 도원삼성래미안도원동 · 24평 · 1,458세대 · 26년차 | 16억 6,171만 원평당 6,923만 원 | 16억 8,000만 원 (2026.08.13)매물 최저 16억 원 |
| 6. 리버힐삼성산천동 · 32평 · 1,102세대 · 26년차 | 18억 600만 원평당 5,643만 원 | 19억 5,000만 원 (2026.08.13)매물 최저 17억 5,500만 원 |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