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

서울 용산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6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6,03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한가람(9,805만 원)·이촌우성(9,113만 원)·이촌코오롱(9,113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6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한가람이촌동 · 25평 · 2,036세대 · 29년차24억 5,136만 원평당 9,805만 원24억 9,500만 원 (2026.09.14)매물 최저 22억 9,000만 원
2. 이촌우성이촌동 · 24평 · 243세대 · 32년차21억 8,723만 원평당 9,113만 원22억 7,000만 원 (2026.08.22)매물 최저 21억 6,500만 원
3. 이촌코오롱이촌동 · 26평 · 834세대 · 28년차23억 6,940만 원평당 9,113만 원22억 4,500만 원 (2026.08.22)매물 최저 23억 7,000만 원
4. 강촌이촌동 · 33평 · 1,001세대 · 29년차26억 8,894만 원평당 8,148만 원25억 5,000만 원 (2026.07.18)매물 최저 27억 5,000만 원
5. 미주(A동)이촌동 · 63평 · 20세대 · 52년차—평당 0만 원18억 원 (2021.01.30)
6. 현대맨숀이촌동 · 31평 · 653세대 · 53년차—평당 0만 원25억 9,980만 원 (2026.04.28)매물 최저 29억 4,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