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

서울 용산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5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2,884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한남아이파크(도시형)(4,674만 원)·한남리첸시아(4,605만 원)·한강로대우아이빌(2,895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5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한남아이파크(도시형)한남동 · 21평 · 270세대 · 10년차9억 8,168만 원평당 4,674만 원10억 2,000만 원 (2026.09.09)매물 최저 9억 원
2. 한남리첸시아한남동 · 14평 · 371세대 · 23년차6억 4,474만 원평당 4,605만 원6억 5,000만 원 (2026.06.20)매물 최저 6억 3,000만 원
3. 한강로대우아이빌한강로2가 · 12평 · 110세대 · 23년차3억 4,749만 원평당 2,895만 원3억 7,200만 원 (2025.03.13)매물 최저 3억 3,000만 원
4. 프라임팰리스(도시형)문배동 · 7평 · 81세대 · 15년차1억 5,738만 원평당 2,248만 원1억 5,000만 원 (2025.06.05)매물 최저 1억 5,000만 원
5. G&P용산파크문배동 · 10평 · 48세대 · 9년차—평당 0만 원4억 3,500만 원 (2026.06.25)매물 최저 4억 4,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