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옆, 다시 도는 재건축 시계
신속통합기획을 등에 업고 추진위 승인까지 도달함. 415세대 4개 동 구축이 정비 궤도에 올라섬.
길 하나 건너 올림픽공원, 또 하나 건너 아산병원. 올림픽대로는 신호 없이 진입 가능함.
29평 연 18건, 24평 연 16건으로 거래가 이어짐. 잠실 생활권을 곁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받침.
재건축 현수막들 보면서 응원하게 되네요. 오래 기다리신 만큼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지금 여기 · 추진위 승인
다음 이벤트 · 조합 설립조합이 서면 사업 주체가 확정되면서 재건축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함.
잠실 생활권을 곁에 둔 신축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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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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