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고급 아파트, 원석으로 남음
1978년 준공 단지가 안전진단을 넘김. 오래 멈춰 있던 재건축 시계가 실제로 돌기 시작한 지점.
65평 최고 39억. 54평과 75평은 연 13건씩 오가며 중대형 특유의 거래 갈증을 지워냄.
산을 깎아 앉힌 14개 동, 벚꽃과 녹지가 압도하는 여유. 53~75평 중대형만 모인 구성도 희소함.
언덕이 좀 가파르지만 휴양지에서 사는 것 같은 느낌이다
지금 여기 · 2/10단계 안전진단 · 2023.11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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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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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자연을 느끼기 충분한 아차산, 후문으로 산으로 가는길이 이어져있어요. 그리고 강변북로로 바로 빠지기 때문에 교통도 너무 좋습니다~!! 또 마을버스가 단지안으로 들어와서 2호선으로 가는길도 좋고 5호선도 도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를 키우기에는 힘들어보여요. 단지에 어린아이들이 많지 않기때문에, 요새 새단지 같이 차량통제가 된다거나는 하지 않아요.
시크릿스타 · 20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