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서울 광진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6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5,808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극동1차(6,796만 원)·삼성1차(6,549만 원)·자양하늘채베르(6,541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6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극동1차광장동 · 44평 · 448세대 · 42년차29억 9,046만 원평당 6,796만 원26억 원 (2026.04.23)매물 최저 31억 4,000만 원
2. 삼성1차광장동 · 32평 · 165세대 · 40년차20억 9,587만 원평당 6,549만 원17억 1,000만 원 (2025.04.25)매물 최저 23억 원
3. 자양하늘채베르자양동 · 19평 · 165세대 · 4년차12억 4,290만 원평당 6,541만 원11억 1,500만 원 (2026.05.16)매물 최저 12억 원
4. 자양한양자양동 · 52평 · 444세대 · 44년차31억 4,441만 원평당 6,046만 원31억 5,000만 원 (2026.07.01)매물 최저 29억 원
5. 워커힐광장동 · 65평 · 576세대 · 49년차34억 1,708만 원평당 5,257만 원39억 원 (2025.10.10)매물 최저 35억 9,000만 원
6. 중곡중곡동 · 18평 · 270세대 · 51년차6억 5,862만 원평당 3,659만 원6억 5,000만 원 (2026.08.28)매물 최저 6억 8,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