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의 도시에서 찾은 평지
모란역 881m 생활권. 8호선 판교 연장과 트램 1호선이 계획에 올라 모란역 위상이 커지는 자리임.
32평 최고 10.7억, 2026년 12건 체결. 실거주 80%대 단지치고 손바뀜이 살아 있음.
정문 50m에 종합운동장, 도보 1~2분에 도서관과 구청. 구성남에서 언덕 없는 507세대는 희소함.
살고 있는 내내 저평가된 단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기 · 대원공원 4구간 조성 · 2025
다음 이벤트 · 야구장 착공공사가 시작되면 2만 석 홈구장 생활권 기대가 완공 전부터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함.
모란역 위에 홈구장까지 얹힌 구성남 평지 대장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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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동네가 쥐죽은듯 조용한게 웃김. 엄청 시끄러울줄알았는데 조용함. 가로등 절약모드인지 너무 밝기가 낮음
시원시원한전기교사 · 2026.03이 단지에 대항 정보가 너무 없어요..
시원시원한전기교사 · 20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