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은 이미 완성, 판은 이제 시작
신등촌역 411m, 등촌역 566m. 여의도와 강남, 마곡을 한 줄로 꿰는 라인 위에 올라선 자리.
314m 모아타운부터 522m 재개발까지, 동네 전체가 개발 판 위. 그 한가운데 선 준신축 410세대.
25평 최고 13.85억에 연 28건, 32평은 최고 15억. 아담한 몸집 대비 유동성이 살아 있음.
공공도심복합개발이 진행 중이라, 정비가 끝나면 미래가 매우 기대되는 곳이다
지금 여기 · 도심복합 지구지정
다음 이벤트 · 강북횡단선 확정노선이 확정되면 목동사거리역 신설과 등촌역 급행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빌라촌 속 신축에서 정비된 새 동네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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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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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등촌역까지 도보로 6분입니다
여기까지컨셉 · 2023.05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동옇 · 20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