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이 바뀌면 동네가 바뀜
터미널 부지가 새로 서는 사업지가 걸어서 닿는 거리. 업무시설 867m까지 같은 생활권에 얹힘.
64평 최고 17.7억, 56평 17.35억. 52평부터 64평까지 대형 라인이 단지 시세를 받침.
극동1차 2,049세대 정비구역지정, 광장삼성1차 조합설립인가 완료. 걸어서 닿는 거리에서 새 아파트 시계가 돌아감.
지금 여기 · 극동1차 정비구역지정 · 26.04.30
다음 이벤트 · 동서울터미널 준공터미널 자리에 복합시설이 들어서면 생활권 등급이 올라가며 반경 500m 시세가 먼저 반응.
터미널 신도심과 신축 벨트에 둘러싸인 대형 평형 단지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무료 성적표를 불러오고 있어요.
| 학교명 | 학군등급 | 시간/거리 |
|---|---|---|
A 상위 41% | 8분 / 0.4km | |
S 상위 23% | 0.6km | |
S 상위 10% | 0.6km | |
S 상위 11% | 0.7km | |
B 상위 64% | 0.7km |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평수대비 아파트 가격 저렴하고 강변역 가깝고 주위에 편의시설이 많아서 살기 좋습니다. 층간소음 적고 관리비도 주상복합치고는 저렴한 편입니다.
포토로 · 20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