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래 469세대, 환승역을 기다림
595m 거리 안양역이 경부선·월판선 환승 결절점으로 격상되는 자리. 배후 수요를 그대로 받음.
32평 최고 6.75억, 연 15건의 손바뀜. 469세대 규모치고 유동성이 두꺼움.
수리산 등산로가 단지 뒤로 붙고 중앙시장과 안양1번가가 도보권. 주차 여유까지 갖춤.
월판선 뚫리면 더좋아질거같습니다
지금 여기 · 진흥5차 추진위 승인 · 25.08.18
다음 이벤트 · 월판선 개통개통되면 안양역이 환승 결절점이 되고, 버스로 나가던 이 단지가 역세권 배후로 재평가됨.
산세권 469세대가 환승역 배후로 올라서는 그림.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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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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