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속의 진주에 역이 붙음
능산역 245m, 중랑구청역 323m. 후문 쪽이 그대로 역 동선이 되는 배치임.
25평이 2025년 21건, 2026년 14건. 800세대 6개 동에서 거래가 매년 이어짐.
143m 옆 원당아파트 재개발, 786m 모아타운, 942m 공공주택지구가 함께 움직임.
경전철 착공하면 청량리까지 몇 정거장 안 가는 흙속의 진주임
지금 여기 · 신내역 개발 추진 · 2025
다음 이벤트 · 면목선 착공첫 삽을 뜨면 버스 연계 단지에서 후문 초역세권으로 지위가 바뀌면서 재평가가 시작됨.
트리플 역세권 관문 도시의 구축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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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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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들이 모여 있어서 확실히 안전하고 생활 편의 좋습니다. 중랑구청 사거리 인근으로 편의시설 있어서 살기 좋습니다!
일만시간의법칙 · 2023.06정말 조용하고 주변환경 좋아요
금나무1 · 2023.05유해시설 없고 좋아요
신수수 · 2023.03주변에 유해설이 없어서 좋아요. 대신 그만큼 심심해요
10채 · 20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