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

서울 금천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5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19 기준). 평당 평균 1,141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시흥베르빌(2,438만 원)·비즈트위트바이올렛5차(도시형)(1,908만 원)·벽산1단지(1,361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5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시흥베르빌시흥동 · 31평 · 229세대 · 23년차7억 5,589만 원평당 2,438만 원7억 8,000만 원 (2026.08.04)매물 최저 8억 3,000만 원
2. 비즈트위트바이올렛5차(도시형)가산동 · 5평 · 299세대 · 13년차9,540만 원평당 1,908만 원8,000만 원 (2026.08.13)매물 최저 8,000만 원
3. 벽산1단지시흥동 · 42평 · 2,336세대 · 27년차5억 7,163만 원평당 1,361만 원5억 3,800만 원 (2026.09.19)매물 최저 5억 7,000만 원
4. 가산양우내안애애플(도시형)가산동 · 6평 · 200세대 · 14년차—평당 0만 원1억 원 (2026.02.26)매물 최저 8,500만 원
5. G밸리페트라힐스(도시형)가산동 · 5평 · 142세대 · 7년차—평당 0만 원실거래 없음매물 최저 1억 4,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