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동

우성4차

호재등급 A급
(4점)
철거 신고
진행중
  • 개발단계
  • 사업요약
  • 고시공고
  • 변천사

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현재 철거 신고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관리처분 인가는 2025.12.31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착공 및 분양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철거 신고 통과 2027.11, 착공 및 분양 2030.08입니다.

825세대
재건축 규모
DL이앤씨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주요 인허가 이후 · 지연 위험은 별도
가격 변동 요인
분양가·시장 시세
사업 진행만으로 상승을 의미하지 않음
남은 사업 위험
공사비·공사 지연
현재 단계에서 확인할 핵심 항목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보통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8단계 진행 중

철거 신고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14.05
  2. 2

    안전진단

    완료 · 2015-05-06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17-07-06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09-12-07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18-04-02
  6.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 2023-09-01
  7. 7

    관리처분 인가

    완료 · 2025-12-31
  8. 8

    철거 신고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1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사업 요약

현재 매매 가격

우성4차

최근 실거래가27억 7,000만원2026-07-30 계약
매물 최저가25억 9,000만원2026-10-24 기준

매물 가격 범위 25억 9,000만원 ~ 31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

공급 세대 구성

총 공급세대
825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일반분양
177세대
조합원 수
555명

고시·공고 · 0건

확인된 공고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21

우성4차 · 관련 기록

우성4차 변천사

추진 경과

인가라는 가장 큰 관문은 넘었고, 층수 설계와 이후 실무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브랜드는 DL이앤씨의 아크로, 예정 단지명은 아크로잠실이다. 잠실권에 들어서는 아크로의 첫 타자라는 점이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층수는 이 사업의 최대 변수다. 기존 계획은 32층, 조합원 다수가 원하는 안은 49층이다. 49층으로 가면 고층부에서 한강 조망까지 가능하고 34평·41평은 탄천~대모산 조망을 받는다는 기대가 붙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 — 32층이냐 49층이냐. 49층은 프리미엄과 조망을 얻지만 설계 변경으로 인가 절차를 다시 풀어야 하고 분담금도 늘어난다. 32층은 분담금과 속도를 지키는 대신 미래가치를 양보한다. 선호도 조사에서 49층이 압도적이었으나 진행은 한때 보류됐다.
쟁점 ② [진행 중] — 조합원 지위 승계와 거주 기간. 관리처분 단계 단지답게, 지금 매수하면 조합원 승계가 되는지, 전세로 들어와 몇 년을 살 수 있는지 묻는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이주 시점이 계약 기간과 겹칠 수 있다는 게 실수요자의 최대 리스크다.
쟁점 ③ [진행 중] — 노후 설비와 이주 사이의 공백. 재건축이 코앞이라 누수·녹물 같은 하자 보수가 미뤄지기 쉽다. 특약 없이는 수리를 받기 어렵다는 조언이 주민들 사이에서 정설로 통한다.

주변 개발

이 단지 후기에서 호재라는 단어는 거의 관용구다. 9호선 개통은 이미 실현됐고, 그 뒤로 삼성동 국제교류복합지구와 GBC, 영동대로 지하화, 종합운동장 MICE 개발, 남쪽의 SETEC 개발, 탄천 정비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주민들의 계산은 단순하다. 삼성동이 국제교류복합지구로 바뀌고 기업 이전이 이어지면 탄천 하나 건너 있는 이 단지가 배후 주거 수요를 받는다는 것이다. 저평가라는 표현이 10년 가까이 후기에 등장하는 이유도 이 기대에 있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11년차
- / 8평
48세대
14년차
- / 7평
90세대
38년차
15.3억 / 30평
120세대
37년차
21.2억 / 30평
336세대
23년차
15.8억 / 33평
8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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