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동

우성4차

호재등급 A
(4점)
철거 신고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825세대
재건축 규모
DL이앤씨
시공사

우성4차 변천사

추진 경과

인가라는 가장 큰 관문은 넘었고, 층수 설계와 이후 실무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브랜드는 DL이앤씨의 아크로, 예정 단지명은 아크로잠실이다. 잠실권에 들어서는 아크로의 첫 타자라는 점이 주민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층수는 이 사업의 최대 변수다. 기존 계획은 32층, 조합원 다수가 원하는 안은 49층이다. 49층으로 가면 고층부에서 한강 조망까지 가능하고 34평·41평은 탄천~대모산 조망을 받는다는 기대가 붙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32층이냐 49층이냐. 49층은 프리미엄과 조망을 얻지만 설계 변경으로 인가 절차를 다시 풀어야 하고 분담금도 늘어난다. 32층은 분담금과 속도를 지키는 대신 미래가치를 양보한다. 선호도 조사에서 49층이 압도적이었으나 진행은 한때 보류됐다.
쟁점 ② [진행 중]조합원 지위 승계와 거주 기간. 관리처분 단계 단지답게, 지금 매수하면 조합원 승계가 되는지, 전세로 들어와 몇 년을 살 수 있는지 묻는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이주 시점이 계약 기간과 겹칠 수 있다는 게 실수요자의 최대 리스크다.
쟁점 ③ [진행 중]노후 설비와 이주 사이의 공백. 재건축이 코앞이라 누수·녹물 같은 하자 보수가 미뤄지기 쉽다. 특약 없이는 수리를 받기 어렵다는 조언이 주민들 사이에서 정설로 통한다.

주변 개발

이 단지 후기에서 호재라는 단어는 거의 관용구다. 9호선 개통은 이미 실현됐고, 그 뒤로 삼성동 국제교류복합지구GBC, 영동대로 지하화, 종합운동장 MICE 개발, 남쪽의 SETEC 개발, 탄천 정비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주민들의 계산은 단순하다. 삼성동이 국제교류복합지구로 바뀌고 기업 이전이 이어지면 탄천 하나 건너 있는 이 단지가 배후 주거 수요를 받는다는 것이다. 저평가라는 표현이 10년 가까이 후기에 등장하는 이유도 이 기대에 있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보통
철거 신고 착수 후
8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철거 신고 완료일은
2027.03 로 추정됩니다.

진행상황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 안전진단 완료2015.05.06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7.07.06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12.07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8.04.02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3.09.01
7. 관리처분 인가 완료2025.12.31
8단계 도전 중
철거 신고
8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9. 착공 및 분양-
10. 준공 및 청산-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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