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이 지나가는 창밖
신장지역 163m, 송례역 264m. 단지 앞에 두 정거장이 동시에 걸리는 자리임.
상가를 줄이고 재승인받은 490세대. 남은 땅이 전부 조경과 주차 여유로 감.
39평 한 평형에 수요가 모이는 구조. 연 20건대 거래로 소단지치고 유동성이 살아 있음.
다른 아파트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이사 갈 생각이 없다
지금 여기 · 트램 시운전
다음 이벤트 · 위례선 개통트램이 실제로 다니기 시작하면 더블역세권이 이동시간으로 바뀌며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트램과 신사선이 열리면 강남까지 잇는 위례 초입 주거지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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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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