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둘을 걸어서 사는 좌표
수인분당선 오리역과 신분당선 동천역을 둘 다 걸어서 감. 노선 하나짜리 경쟁 단지와 갈리는 지점.
23평이 대표 평형이자 거래의 축. 425세대 5개동 규모에서 매년 손바뀜이 꾸준히 붙음.
높은 용적률의 답은 벽산타운 통합 리모델링. 993m 거리 초입마을이 먼저 길을 내는 중.
입지가 좀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싹 고쳐서 들어왔어요.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합니다
지금 여기 · 리모델링 추진위 출범
다음 이벤트 · 876번지 착공착공이 시작되면 남향 일조 영향이 실제로 확인되고, 오리역 북단의 개발 시계가 함께 도는 구간.
오리역 개발과 통합 리모델링이 겹치는 자리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무료 성적표를 불러오고 있어요.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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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오리하나로마트 복합개발 추진한다네요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227010005445
민선생 · 2023.03분당선 오리역, 신분당선 동천역 걸어서 다닐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서울역 등으로 가는 버스도 잘되어있어서 좋아요. 동네 상권은 좀 다운되어있지만, 홈플러스나 하나로마트 등 다니기 편리합니다.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이마트도 있어 걸어다닐순 없지만 장보기 편해요. ) 살기 좋습니다.
뚜딘 · 20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