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눌러앉게 되는 대형 평형
741m 대진이 관리처분인가로 1,045세대 신축행. 상동·중동 18개 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묶임.
47평 최고 8.65억에 2026년 11건으로 거래가 몰림. 60평은 10.3억까지 찍음.
송내역 걸어서 12분, 상도초·중이 단지를 두름. 세대당 1.49대는 비교군에서 최상급.
입지 대비 저렴하다, 스카이자이 시세를 머지않아 쫓을 것
지금 여기 · 대진 관리처분인가 · 21.11.10
다음 이벤트 · 선도지구 지정선도지구에 들면 안전진단 부담이 줄고 정비 일정이 앞당겨지며,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됨.
송내역 도보권 신축 벨트의 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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