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세대 2개동, 동천동의 소형 요새
25평이 2025년 20건 거래됨. 271세대 규모에서 나오는 회전율로는 이례적임.
도보권에 신규 주거 택지가 조성되는 자리. 생활 인프라가 함께 두꺼워짐.
소형부터 대형까지 한 단지에서 갈아타기가 가능함. 실거주 이력이 단지 안에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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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 공공주택 착공830m 거리 택지에 삽이 들어가면 생활권 확장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택지 입주로 동천동 생활권이 두꺼워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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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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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엄청 좋은아파트입니다
네모세모#889 · 20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