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하나 남은 오션뷰 대장
조망을 위해 동을 부채 모양으로 펼침. 소래포구 국가어항 410m를 낀 초품아 대단지.
34평 최고 8.75억. 2025년 35건에 2026년 18건까지, 배곧에서 손바뀜이 가장 두꺼운 평형.
서울대병원이 이미 착공했고 경관육교는 지반조사 진입. 월판선까지 붙으면 그림이 완성됨.
살기 좋아서 매물을 내놓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가 돈다
지금 여기 · 경관육교 지반조사 · 2025.12
다음 이벤트 · 경관육교 완공육교가 놓이면 도보 30분이던 월곶역이 걸어서 닿는 거리로 바뀌며 역세권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됨.
걸어서 월판선 타는 배곧 오션뷰 대장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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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중심상가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대중교통은 좀 불편하지만 대부분 차량이 있으니 큰 문제는 아닐듯 하고 대신 산책로가 많아서 해안로와 도보다리건너 소래포구까지 걸어갈수도 있고 유해업소가 없어서 아이들키우거나 나이가 좀 있으신분은 거주하기 좋습니다
csok · 2022.09교통이 아직은 불편하지만 조용하고 깨끗해요
배곳댁 · 2022.05배곧에서 월곶역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 중 하나.(중흥s클래스, 센텀베이 1차, 이지더원 1차) 배곧 월곶 육교 연결 공사 예정. 도보로 월판선 이용 가능. 달월역까지 고가차도 연결 공사 진행중(도보 이용 가능).
J#287 · 20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