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을 낀 비산동 신축 대장
2021년 준공 10개 동, 지상 최고 37층. 삼성물산·대우건설이 공동 시공한 비산동 랜드마크.
25평이 한 해 42건, 34평 15건. 소형부터 41평 대형까지 거래가 끊기지 않고 쌓임.
안양천·학의천 영구 조망에 안양중앙초 지하보도 통학. 830m 안에 업무시설까지 들어오는 생활권.
예로부터 비산동은 알부자들이 사는 동네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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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 월판선 개통안양운동장역이 열리면 판교 축이 붙으면서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에 교통 가치가 더해짐.
천세권 신축에 판교 급행 축이 얹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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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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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조용하고 단지 구성이 잘 되어 있어요.
도스또 · 2023.01관리가 잘되고 있고 특별한 하자도 없습니다. 주민들도 모두 친절해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Dipl · 2023.01평촌 신축급 중에는 고급화가 상당히 잘되어 있는 단지라고 생각되네요
S.Shin · 2022.11신축이라 거주하기 쾌적하고 좋습니다.
크동짱 · 20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