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동안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경기 안양시 동안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6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12 기준). 평당 평균 2,167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평촌래미안푸르지오(4,401만 원)·한양수자인평촌리버뷰(3,254만 원)·현대(3,181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6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평촌래미안푸르지오비산동 · 25평 · 1,199세대 · 6년차11억 39만 원평당 4,401만 원10억 8,900만 원 (2026.08.14)매물 최저 10억 5,000만 원
2. 한양수자인평촌리버뷰비산동 · 22평 · 304세대 · 6년차7억 1,594만 원평당 3,254만 원7억 원 (2026.08.27)매물 최저 6억 5,000만 원
3. 현대관양동 · 32평 · 904세대 · 42년차10억 1,820만 원평당 3,181만 원10억 4,000만 원 (2026.06.22)매물 최저 10억 2,000만 원
4. 미륭비산동 · 33평 · 576세대 · 48년차7억 1,460만 원평당 2,165만 원6억 9,000만 원 (2026.06.04)매물 최저 6억 7,000만 원
5. 평촌두산위브더프라임호계동 · 25평 · 456세대 · 2년차—평당 0만 원6억 7,026만 원 (2026.07.21)매물 최저 7억 2,000만 원
6. 평촌자이퍼스니티비산동 · 31평 · 2,737세대 · 0년차—평당 0만 원12억 5,844만 원 (2026.09.14)매물 최저 15억 4,7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