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낀 안양의 희소 신축
금정역 925m에 호계사거리역 824m가 더해지는 구조. 다중 역세권으로 성격이 바뀜.
33평 최고 8.17억, 25평은 연 14건 손바뀜. 456세대 규모 대비 유동성이 두터움.
557m 금정역남측부터 801m 군포1구역까지 정비구역에 둘러싸인 자리에서 이미 준공된 신축.
GTX-C 현장 작업 착수. 결국 달릴 열차는 달리기 마련입니다
지금 여기 · 중앙연립 사업시행인가 · 24.05.10
다음 이벤트 · 호계사거리역 개통역이 824m 앞에 열리면 금정역 단일 의존이 풀리고 다중 역세권으로 값이 다시 매겨짐.
안양천 낀 다중 역세권 신축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점차 살기 좋아지는곳. 벌터마벨 완공되고 주변도 정돈되고 있어서 기대가되요
폴라포탕후루 · 2026.02입주기간이 6월30일부터였는데 그 전에 이중주차라느니,,,주차난이라느니 스트레스 받는다는 악의적인 글은 의도가 다분히 보이네요^^ 옆에 대단지, 주상복합 들어오면서 천지개벽할 동네이고, 바로 옆 안양천은 국가정원사업에 들어가 정비예정입니다. 주민 수가 많아져 앞으로 인프라도 좋아질것이고 천지개벽할 동네입니다.
리치고동미 · 2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