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없는 772세대의 다음 장
재건축 준비위와 리모델링 추진위가 동시에 살아 있음. 용적률 275%가 주변 통합 개발 시나리오를 끌어냄.
21평이 한 해 29건, 31평도 두 자릿수. 18평부터 31평까지 네 평형이 수요를 나눠 받침.
102정거장 560m, 제기동역 758m를 걸어서 두고 단지 전체가 경사 없이 깔림.
추진준비위원회 발족 현수막 걸렸네요. 모쪼록 잘 되길 기원합니다
지금 여기 · 리모델링 추진위 구성
다음 이벤트 · 지구 지정 논의방향이 정해지면 재건축과 리모델링 중 한쪽으로 사업 시계가 돌면서 매물이 재정렬됨.
평지 772세대가 새 옷을 입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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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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