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

부산 수영구 1,000세대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7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2,01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삼익비치타운(3,686만 원)·부산더샵센텀포레(2,799만 원)·현대(2,699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7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삼익비치타운남천동 · 24평 · 3,060세대 · 48년차8억 8,473만 원평당 3,686만 원8억 원 (2026.09.22)매물 최저 7억 7,000만 원
2. 부산더샵센텀포레민락동 · 33평 · 1,006세대 · 13년차9억 2,399만 원평당 2,799만 원9억 1,500만 원 (2026.09.10)매물 최저 8억 9,000만 원
3. 현대수영동 · 30평 · 1,180세대 · 39년차8억 981만 원평당 2,699만 원8억 1,800만 원 (2026.04.30)매물 최저 8억 7,000만 원
4. 수영SK뷰1단지망미동 · 35평 · 1,147세대 · 8년차6억 6,615만 원평당 1,903만 원6억 1,500만 원 (2026.08.26)매물 최저 6억 3,500만 원
5. 센텀비치푸르지오민락동 · 32평 · 1,082세대 · 24년차5억 6,898만 원평당 1,778만 원5억 3,500만 원 (2026.08.05)매물 최저 5억 5,000만 원
6. 비치그린광안동 · 32평 · 1,038세대 · 31년차3억 8,469만 원평당 1,202만 원4억 1,300만 원 (2026.09.23)매물 최저 3억 6,500만 원
7. 드파인광안광안동 · 33평 · 1,233세대 · 1년차—평당 0만 원11억 7,752만 원 (2026.09.12)매물 최저 10억 4,74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