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3.03 - 2
안전진단
완료2014-03-18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정비구역지정(결정)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1,176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 구역면적
- 88,561㎡
- 일반분양
- 36세대
- 임대세대
- 258 세대 (16%)
- 토지등소유자
- 1,140명 (추정)
- 평균대지지분
- 78㎡ (23.5평)
- 조합원분양
- 1,140 세대 (71%)
- 층수
- 지상49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개포우성1,2차 · 관련 기록
개포우성1,2차 변천사
개포우성1,2차 아파트는 1983년 준공 이후, 강남의 핵심 입지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켜왔다. 이제 오랜 기다림 끝에 재건축을 통해 대치동 스카이라인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우선미' 단지들의 재건축은 대치동 주거 환경의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추진 경과 — 40년 기다림 끝에 피어나는 재건축의 꿈
개포우성1,2차의 재건축은 2014년 정밀안전진단 통과 이후 꾸준히 단계를 밟아왔으며, 2026년 2월 현재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공람이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1,612세대, 최고 49층의 랜드마크
재건축을 통해 개포우성1,2차는 기존 1,140세대에서 472세대가 증가한 총 1,612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49층 이하(높이 90m 이하)로 계획되었으며, 양재천 특화배치구간은 60m, 남부순환로변 저층배치구간은 30m를 기준으로 층수가 수립된다. 공공주택 265세대(전체 16.4%)가 포함될 예정이다. 아직 시공사는 미정이며, 정비구역 지정 고시 단계에 돌입하면 사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핵심 쟁점 — 분담금과 인허가 변수
주변 개발 호재 — 강남 도심의 미래를 견인하다
개포우성1,2차는 미래 교통망 확충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예정이다. GTX-A 노선이 대치동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며, 위례신사선 또한 대치동의 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할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강남 도심 업무벨트의 중심축인 테헤란로 일대에 고도화된 비즈니스 기능의 현대적 업무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개발은 삼성동 일대를 세계적인 비즈니스 중심지로 변모시키며 인근 대치동의 부동산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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