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8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대치우성1차 변천사
대치우성1차 주민들이 녹물과 지하주차장 부재를 견디는 이유는 결국 하나다. 재건축과 영동대로 개발이라는 두 개의 대형 호재가 단지 바로 앞에서 완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추진 경과
재건축의 큰 골격은 정비구역 지정까지 마쳤지만, 통합 조합 운영과 시공사 선정은 지금 막 본격화되는 현재 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대치우성1차와 대치쌍용2차를 하나로 묶는 통합재건축은 약 5만4천㎡ 부지에 최고 49층·1,324세대 규모로 계획됐다. 임대 159세대를 포함하며, 상가 조합원이 상가 대신 아파트를 받기로 하면서 상가 동의율 100%를 이끌어낸 점이 속도전의 발판이 됐다. 소형 단지 두 곳이 뭉쳐 484세대가 늘어나는 셈이라, "덩치를 키워 몸값을 높인다"는 강남 통합재건축의 전형적 전략에 해당한다.
"우쌍 통합되고 나서부터 신고가 나오고 날아가네요. 통합단지, 남은 일정 무리없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진행 중] — 통합 조합 운영과 시공사 선정. 정비구역 지정은 끝났지만 통합 총회와 시공사 선정이라는 실무 단계가 남아 있어, 여기서 속도가 붙느냐가 관건이다.
쟁점 ② [진행 중] — 분담금과 사업성. 추정 비례율이 100%를 밑도는 수준으로 제시되면서, 조합원 분담 부담을 두고 신중론과 기대론이 공존한다.
주변 개발 호재는 재건축과 별개로 단지 가치를 떠받치는 축이다. 단지 앞을 지나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은 삼성역과 봉은사역 사이 지하에 GTX·위례신사선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센터가 들어서는 국내 최대 규모 지하 개발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여기에 위례신사선 학여울역 신설, SETEC 부지와 MICE 개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까지 겹치면서, 주민들 사이에선 "천지개벽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영동대로 삼성역 복합개발되면 더 좋아질 입지."
입주민 한줄평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느림
관리처분 인가 착수 후
9년 7개월 경과하였습니다.
관리처분 인가
완료 추정일이 초과되었습니다.
진행상황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 - |
| 2. 안전진단 완료 | 2012.06.30 |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15.06.25 |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16.01.26 |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17.01.17 |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 - |
7단계 도전 중 관리처분 인가 | 9년 7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
| 8. 철거 신고 | - |
| 9. 착공 및 분양 | - |
| 10. 준공 및 청산 | - |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주변아파트
데이터 출처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