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17-07-06 - 2
안전진단
완료2010-02-25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1-06-30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04-23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0-12-08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신동아(양평동1가) · 관련 기록
신동아(양평동1가) 변천사
이 단지의 진짜 주인공은 재건축이다. 40년을 끌어온 이야기가 지금 막바지를 향한다.
추진 경과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같은 큰 산은 넘었다. 통합심의 통과로 사업의 밑그림도 확정됐다. 다만 사업시행인가 고시와 시공사 선정은 여전히 진행 중인, 현재진행형 단계다.
이 여정에는 드라마도 있었다. 재건축 초기 두 세력이 지겹게 싸우던 시절을 지나, 조합 설립을 목전에 두고 하나로 뭉쳤고, 이후 뇌물 의혹이 불거진 조합장을 젊은 세대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해임하는 사건이 있었다. 표류하던 단지가 스스로 궤도를 바로잡은 장면이다.
"뇌물받은 조합장을 젊은 세대들이 직접 나서서 해임하고 새롭게 조합을 개편하려는 중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계획
핵심은 준공업지역 재건축 용적률이 300%에서 400%로 상향된 것을 적용받았다는 점이다. 이 완화로 기존 495세대는 최고 49층·약 780세대(공공임대 포함) 규모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소형 위주였던 단지가 중형 중심으로 재편되며, 대지지분은 21평이 약 11평, 26평이 약 14평 수준이다.
주민들의 기대는 단순한 새 아파트를 넘어선다. 여의도를 제외하면 영등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양평역 일대의 랜드마크가 되리라는 그림이다. 하이엔드 브랜드 유치에 대한 기대도 크다.
"여의도를 제외하면 영등포 최고 고층 아파트로 재탄생해 지역의 기준이 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단지 자체만의 변화가 아니다. 신동아를 둘러싼 풍경이 통째로 바뀌고 있다. 단지 바로 옆 프라임 오피스(TL 타워)에는 약 615평 규모의 공원형 공개공지가 조성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녹지를 채운다. 단지 좌측에는 11층 규모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 완공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앞서 본 자이·래미안·중흥 신축 벨트까지 더해지면, 양평역 일대는 "천지개벽"이라는 주민들의 표현이 과장으로 들리지 않는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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