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동

일동파크맨션

호재등급 B
(3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208세대
재건축 규모
한화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17.06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18.06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완료 추정 2019.06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완료 추정 2020.05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1-06-30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일동파크맨션 · 관련 기록

일동파크맨션 변천사

일동파크맨션은 1985년 준공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덕천동의 한 축을 지켜왔다. 그러다 2021년 소규모재건축 사업의 첫발을 떼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재건축 사업은 대방건설을 새 시공사로 맞이하며 순항 중이다.

현재 계획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기존 3개 동 158세대에서 4개 동, 총 210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으로 계획되었으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99㎡ 70세대 △84.95㎡ 69세대 △84.97㎡ 71세대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방건설이 맡았고, 건축 디자인은 수가디자인건축사사무소가 담당했다. 현재 사업 착수 및 준공 예정일은 미정이다.

현재 핵심 쟁점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쟁점은 시공사 교체였다. 기존 시공사였던 한화 건설부문과 공사비 상향 조정 협상 과정에서 이견을 보이면서 계약을 해지하고, 결국 대방건설이 새로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대방건설의 참여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재건축 예정 되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한화포레나에서 대방으로 건설사가 바뀐다는 이야기가있는데 차라리 무산되고 몇년뒤에 다른건설사에서 하는게 나을듯"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로는 인근의 정남아파트, 덕천동 365-2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대방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어 이 일대에 대방건설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45년차
6천 / 15평
100세대
22년차
3.2억 / 34평
212세대
33년차
1억 / 19평
825세대
20년차
3.5억 / 31평
560세대
47년차
- / 21평
160세대
더보기

이야기

아직 등록된 이야기가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데이터 출처보기
구분일시출처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정정 및 요청문의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