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m 앞에서 시계가 돌기 시작함
우성(태릉)이 정비구역지정을 받으며 벨트 전체의 일정이 움직이기 시작함.
23평이 두 해 모두 거래를 남기며 237세대 단지답지 않은 회전율을 유지함.
주변 구역이 정비 절차를 밟는 동안 바로 살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함. 두 동 관리 밀도도 높음.
지금 여기 · 우성 정비구역지정 · 26.03.28
다음 이벤트 · 우성 조합설립인가조합이 서면 사업 주체가 확정되며 466m 벨트의 재건축 기대가 주변 시세에 먼저 붙기 시작.
노후 벨트가 신축으로 도는 동안 준신축 자리를 지키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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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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