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오는 더블 역세권
확정고시 뒤 동인선 전 구간이 착공에 들어감. 반송역 607m, 솔빛나루역 795m로 두 역을 도보에 둠.
429세대 6개 동의 작은 몸집인데 33평 손바뀜이 연 13건 이상으로 꾸준함.
남광장 상권과 홈플러스가 도보 5분. 동탄1신도시에서 롯데가 제일이라는 평이 반복됨.
트램도 확정고시되어 동인선과 트램을 품은 더블 역세권이 되었네요
지금 여기 · 동인선 전 구간 착공 · 2024
다음 이벤트 · 트램 1·2단계 착공트램까지 공사에 들어가면 더블 역세권이 계획에서 현장으로 바뀌며 기대가 시세에 먼저 붙기 시작.
걸어서 두 역을 쓰는 동탄1 대장 자리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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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장 유흥가가 많아서 자식 교육이 우려되네요
황당무계한소면반장 · 20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