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4세대가 전부 같은 집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권. 강남·판교 직결에 광역버스까지 겹쳐 출퇴근 카드가 두 장임.
15개 동 1,334세대가 전부 32평. 층·향만 갈리는 균질한 대단지로 수지에서 흔치 않음.
32평 단일이라 매물 비교가 단순함. 연 121건대 거래로 실거주 수요가 시세를 받침.
쾌적하다, 살기 좋다, 아이 키우기 좋다
지금 여기 · 동천역 개통
다음 이벤트 · 공공주택 착공662m 거리 공공주택 조성이 시작되면 동천동 생활권이 커지며 인프라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
역세권 위에 새 주거 수요가 얹히는 그림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무료 성적표를 불러오고 있어요.
|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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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단지 쾌적하고 애들 키우기 너무 좋아요
큰북 · 2023.06대단지에 살기 좋아요~
고양이한테물린아보카도 · 2023.02동천역 도보 8분, 아파트 관리 잘됨, 주변 마트 인프라 나쁘지 않아서 살기 좋아요
아이폰만쓰는옷장 · 2023.01아이키우기좋은단지입니다
트레인 · 2022.07대단지라서 쾌적해요
서울살고싶다 · 2022.06동천역 역세권 단일평형대단지 편의시설다수 지하주차장연결 주차여유 광역버스 이용편리 앞뒤광폭베란다 준신축 동막천 산책길.
미래#212 · 20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