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퍼즐은 교통 하나
605세대 13개 동에 용적률 149%. 동간 거리와 시야가 트인 밀도, 주차도 세대당 1.73대로 여유.
43평 최고 20.35억, 38평 최고 18.2억. 중대형 대지지분이 시세의 하방을 받침.
카이스트 김재철 AI대학원 356m, 공공주택 949m. 낙생초·낙원중 코앞의 학세권까지 겹침.
주민들은 여기를 리조트, 도심 속 오아시스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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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 AI연구원 개원연구원이 문을 열고 상주 인원이 들어오면 단지 앞 교육·연구 수요가 실제 배후로 바뀜.
숲세권에 역과 연구원이 붙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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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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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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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휴양지 여행온것 같이 마음이 편한 단지이다. 충고 높이도 낮고 동간 간격도 넓고 판교 판교 하던시절 서판교에서 청약률이 가장 높았던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한번 입주 하시면 이주가 없는걸 보아도 알수 있는 도시와 전원이 융합된 시매에서 보기드문 아파트 입니다.
나우아자 · 2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