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리치고 시세] 양천구 10월 -0.20%
리치고 시세가 이번 주(11/8) 업데이트됐어요. 양천구 아파트 리치고 시세가 10월에 내려갔어요. 다만 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양천구)는 상승이라 지표 간 온도차가 있어요. ■ 리치고 시세 한눈에 • 10월 매매 시세: 전월 대비 -0.20% (하락) • 11월(잠정): +0.23% • 1년 전보다 +9.6% · 3개월 전보다 +1.3% • 역대 최고점(2026년 9월)보다 -0.2% • 2021~22년 고점(2021년 10월) 대비 +17.1% • 평균 평당 5,409만원 · 국평(공급 34평) 환산 약 18.4억 • 전세 시세: 전월 대비 -0.26% · 전세가율 44.8%(전월 45.0%) • 동네북 84개 지역 중 매매 상승률 77위 ■ 이번 주 업데이트로 달라진 점 • 10월 시세가 지난주 계산보다 -0.61% 낮아졌어요 (이번 주 새로 들어온 실거래·매물 반영) • 이번 주 시세가 많이 오른 단지: 신정이펜하우스3단지 +2.7% · 학마을1단지 +2.2% · 신트리1단지 +1.7% • 이번 주 시세가 많이 내린 단지: 목동신시가지4단지 -3.6% · 목동신시가지8단지 -3.3% · 목동현대하이페리온II(주상복합) -2.7% ■ 참고 지표 • 한국부동산원 11/2 주간 양천구: 매매 +0.02% · 전세 +0.14% • 매물(11/8): 매매 2,199건 (1주 전보다 +2.9%, 4주 전보다 +8.0%) · 전세 434건 • 최근 4주 실거래 51건(10/12~11/08 계약, 지금까지 신고분) · 1년 최고가 경신 15건 — 예: 목동신시가지11단지 전용 66㎡ 20.6억(10/20) ※ 리치고 시세는 실거래·매물·단지 정보를 바탕으로 리치고 AI가 계산한 월별 추정 시세예요. 최근 몇 달 치는 새 실거래가 신고될 때마다 매주 다시 계산돼 숫자가 조금씩 바뀔 수 있어요. 참고 지표는 기관·집계 방식이 달라 리치고 시세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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