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

서울 양천구 전세가율 70% 이상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8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2,126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부영그린타운2차(4,320만 원)·학마을3단지(2,529만 원)·목동에버하임(도시형)(2,460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8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부영그린타운2차목동 · 45평 · 240세대 · 27년차19억 4,431만 원평당 4,320만 원18억 7,000만 원 (2026.05.21)매물 최저 20억 8,000만 원
2. 학마을3단지신정동 · 32평 · 153세대 · 25년차8억 950만 원평당 2,529만 원8억 3,000만 원 (2026.07.06)매물 최저 9억 원
3. 목동에버하임(도시형)목동 · 18평 · 117세대 · 8년차4억 4,297만 원평당 2,460만 원4억 5,500만 원 (2026.08.12)매물 최저 4억 3,000만 원
4. 양천벽산블루밍2단지신월동 · 32평 · 235세대 · 21년차7억 4,361만 원평당 2,323만 원7억 5,000만 원 (2026.09.08)매물 최저 7억 3,000만 원
5. 신월보람6차신월동 · 23평 · 136세대 · 22년차5억 1,661만 원평당 2,246만 원5억 2,000만 원 (2025.09.27)매물 최저 5억 7,000만 원
6. 신안파크신월동 · 22평 · 485세대 · 40년차3억 7,150만 원평당 1,688만 원3억 9,000만 원 (2026.09.02)매물 최저 3억 5,000만 원
7. 금강신월동 · 25평 · 139세대 · 29년차3억 6,110만 원평당 1,444만 원3억 4,000만 원 (2026.09.10)매물 최저 4억 원
8. 청솔신월동 · 35평 · 43세대 · 26년차—평당 0만 원4억 8,000만 원 (2023.04.17)매물 최저 4억 6,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