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

서울 양천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3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4,794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우성(5,606만 원)·쌍용(4,690만 원)·목동우성2차(4,085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3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우성목동 · 30평 · 332세대 · 35년차16억 8,181만 원평당 5,606만 원17억 2,500만 원 (2026.09.15)매물 최저 16억 5,000만 원
2. 쌍용신정동 · 30평 · 270세대 · 35년차14억 715만 원평당 4,690만 원14억 6,500만 원 (2026.09.10)매물 최저 14억 5,000만 원
3. 목동우성2차신정동 · 32평 · 1,140세대 · 27년차13억 728만 원평당 4,085만 원13억 2,000만 원 (2026.09.17)매물 최저 13억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