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5억~10억 아파트
서울 성동구 5억~10억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4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3,285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장미(3,574만 원)·하이츠(3,561만 원)·사근벽산(3,083만 원)입니다.
| 단지 | 리치고 시세 | 최근 실거래·매물 |
|---|---|---|
| 1. 장미성수동1가 · 24평 · 173세대 · 45년차 | 8억 5,779만 원평당 3,574만 원 | 19억 9,000만 원 (2024.02.21)매물 최저 35억 원 |
| 2. 하이츠사근동 · 27평 · 270세대 · 38년차 | 9억 6,170만 원평당 3,561만 원 | 9억 4,500만 원 (2026.07.23)매물 최저 10억 6,000만 원 |
| 3. 사근벽산사근동 · 32평 · 133세대 · 27년차 | 9억 8,685만 원평당 3,083만 원 | 10억 2,000만 원 (2026.08.25)매물 최저 10억 5,000만 원 |
| 4. 와이엠프라젠용답동 · 32평 · 83세대 · 20년차 | 9억 3,455만 원평당 2,920만 원 | 8억 4,800만 원 (2026.05.07)매물 최저 9억 원 |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