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서울 성동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5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5,765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한남하이츠(7,227만 원)·대림1차(6,642만 원)·금호현대(6,285만 원)입니다.
- 전체
- 20평대
- 30평대
- 40평대 이상
- 5억 이하
- 5억~10억
- 10억~20억
- 20억 초과
- 초품아
- 역세권
- 신축(10년 이하)
- 대단지(1,000세대 이상)
- 재건축
- 리모델링
- 전세가율 70% 이상
- 주차 여유(세대당 1.2대 이상)
| 단지 | 리치고 시세 | 최근 실거래·매물 |
|---|---|---|
| 1. 한남하이츠옥수동 · 48평 · 535세대 · 45년차 | 34억 6,941만 원평당 7,227만 원 | 35억 5,000만 원 (2026.05.08)매물 최저 39억 5,000만 원 |
| 2. 대림1차응봉동 · 31평 · 855세대 · 41년차 | 20억 5,907만 원평당 6,642만 원 | 19억 원 (2026.08.21)매물 최저 19억 2,500만 원 |
| 3. 금호현대응봉동 · 31평 · 644세대 · 37년차 | 19억 4,857만 원평당 6,285만 원 | 18억 1,000만 원 (2026.03.22)매물 최저 17억 5,000만 원 |
| 4. 세림마장동 · 27평 · 811세대 · 41년차 | 13억 2,951만 원평당 4,924만 원 | 9억 2,000만 원 (2026.02.13)매물 최저 14억 5,000만 원 |
| 5. 장미성수동1가 · 24평 · 173세대 · 45년차 | 8억 9,951만 원평당 3,747만 원 | 19억 9,000만 원 (2024.02.21)매물 최저 36억 원 |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