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서울 성동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5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5,765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한남하이츠(7,227만 원)·대림1차(6,642만 원)·금호현대(6,285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5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한남하이츠옥수동 · 48평 · 535세대 · 45년차34억 6,941만 원평당 7,227만 원35억 5,000만 원 (2026.05.08)매물 최저 39억 5,000만 원
2. 대림1차응봉동 · 31평 · 855세대 · 41년차20억 5,907만 원평당 6,642만 원19억 원 (2026.08.21)매물 최저 19억 2,500만 원
3. 금호현대응봉동 · 31평 · 644세대 · 37년차19억 4,857만 원평당 6,285만 원18억 1,000만 원 (2026.03.22)매물 최저 17억 5,000만 원
4. 세림마장동 · 27평 · 811세대 · 41년차13억 2,951만 원평당 4,924만 원9억 2,000만 원 (2026.02.13)매물 최저 14억 5,000만 원
5. 장미성수동1가 · 24평 · 173세대 · 45년차8억 9,951만 원평당 3,747만 원19억 9,000만 원 (2024.02.21)매물 최저 36억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