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

서울 성동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3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05 기준). 평당 평균 6,030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옥수극동(6,667만 원)·신동아(5,722만 원)·벽산(5,702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3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옥수극동옥수동 · 27평 · 900세대 · 41년차18억 15만 원평당 6,667만 원17억 5,500만 원 (2026.05.18)매물 최저 17억 1,000만 원
2. 신동아응봉동 · 24평 · 434세대 · 31년차13억 7,343만 원평당 5,722만 원14억 2,180만 원 (2026.09.20)매물 최저 13억 3,500만 원
3. 벽산금호동1가 · 32평 · 1,707세대 · 26년차18억 2,486만 원평당 5,702만 원18억 2,000만 원 (2026.09.07)매물 최저 18억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